요즘 청도 도심을 다니면 읍.면 각지에서 무분별하게 걸려있는 현수막 난립현상을 볼 수 있다. 지정게시대가 아닌 전봇대 및 가로수, 가로등 사이, 도로 벽면, 교차로 등 곳곳에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면서까지 불법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정당현수막부터 일반 및 사회단체현수막까지 활동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은 좋지만,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보다 정돈이 돼야 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주민 A씨는 "현수막을 통해 지역 소식을 알 수도 있지만 중복된 내용이 꽤 많다"고 말했고, 주민 ...
사진설명:하남지역 주민들이 가축분뇨처리시설사업 주민설명회에 앞서 청도읍사무소 청사 앞에서 결사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청도군이 추진하는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사업에 대해 인근 지역주민들이 결사반대 시위에 나섰다.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 217-1번지 일원에 신설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30,510㎡ 규모 부지에 총사업비 352억 원을 투입, 1일 가축분뇨 150톤을 처리하는 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청도군은 사업 진행 과정 일환으로 지난 1일 청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사업계획(안), 환경영향...
청도군은 오는 8월 31일부터 청도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사업체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 개정에 따른 조치다. 청도사랑상품권 사용 가능한 3001개 업체 중 연 매출이 30억을 초과하는 70개소가 8월 31일자로 등록해지 됐다. 주요 등록취소 대상(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은 농협 관련(하나로마트 등) 34개소, 주유소 7개소, 병의원 7개소, 대형마트 4개소, 기타 유통업 18개소 등 총 70개소이다. 다만, 농민수당, ...
청도 양정길을 비롯한 지역 곳곳의 이면도로에 과속방지턱이 많이 설치되어 운전자들이 오히려 불편을 겪고 있다. 과속방지턱은 차량의 주행 속도를 강제로 낮추기 위해 길바닥에 설치하는 턱을 말한다. 보통 차량통행 속도를 30km/h 이하로 제한할 필요가 있는 구간에 설치하므로, 고속도로, 고속화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산업도로, 국도, 국가지원지방도나 보조간선 도로 등 이동성 기능을 갖는 도로에는 설치하지 않는다. 과속방지턱을 고속 통과시 탑승자에게 심한 불쾌감을 가져오고, 차체에는 끌림 현상을 주며, 급 제동시에는...
청도군은 지난 1일 산림지역 출입금지와 화기사용 전면금지를 내용으로 한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동시다발적 대형 산불 및 ...
청도군은 지난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
청도군은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일품'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품종 선정은 행정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농업...
청도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보건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
사진:청도읍 거연리 오례산성 일대와 유호2리 앞 산에는 붉게 마른 소나무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하다. 모두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나무다.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
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봉사단'은 지난 23~24일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명절 위문품 전달과 함께 안부인사 및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 봉사단'은 19일 청도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폭염에 대비해생수...
▲기사내용 본문▲ 청도 비슬로타랙트클럽(회장 이재동)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비슬로타랙트클럽은 지난 16일 오전 각...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여수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 서정국 선수가 철인3종(수영 750m·사이클 20km·마라톤 5km) 스프린트에서 1시간 1...
최근 청도지역에 도로를 무단 점용하는 불법 주정차가 급증하고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강력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