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 봉사단'은 19일 청도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폭염에 대비해생수와부채를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에게 나눠주고, 또 청도시장 내 무대에서는청도뮤직클럽(단장 정재영)의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주변을 즐겁게 했다. 20일, 21일에는 소싸움경기장 관람객들과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찾아 부채를 나눠주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도 함께 펼쳤다. 청도투데이 봉사단의 ‘건강한 여름나기' 냉기 나눔 행사는...
사진: 청화로 도로변(GS25 앞)에 걸린 현수막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또한 청화로 군청앞~축협삼거리 구간에 불법 주·정차 차량을 때문에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작약꽃밭은 관리 소홀로 30%나 고사해 잡초가 무성하고,태극연못에는 수련이 거의 없어지고 갈대와 부들이 대부분 잠식해 밀림을 연상시킨다. 5월 청도읍성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이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건 아담한 규모의 작약 꽃밭이다.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방향을 잘 잡는다면 읍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 딱 좋을 정도다.이로 인해 작약꽃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 연인들이 읍성을 찾는다.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성한 성내지 연꽃과 성곽 북쪽의 붉은 작...
매전면 두곡리 숲실 마을입구에 태양광 시설 설치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마을 주민들과 토지주 업체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21일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먼저 버섯재배사로 허가를 받은 뒤 그 위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등 사실상 편법을 쓰고 있다”며 “해당 태양광 시설은 버섯재배사를 가장한 시설일 뿐 아니라 주거지역과 100미터 이내 설치돼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지가 하락 등에 영향을 미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또 다수의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태양광 설치 반대 민원을 청도군청에 접수했다. 토지 소유자 A씨는 ...
사진:철거한 구 청도읍사무소 부지를 임시 주창장으로 이용하고 있다. 청도군은 청도읍사무소를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임시 청사를 청도읍 고수리 515(둥지웨딩)로 지난 2020년 12월 이전했다. 군은 기존 청도읍사무소 부지 내 연면적 1만4000㎡,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공공기관 참여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혁신센터를 2023년까지 신축하기로 했다. 1978년부터 43년간 이용하던 청화로 청도읍사무소는 2021년 3월 철거를 완료했으나, 지적 확정과 토지 보상 등이 걸림돌로 작용해 2...
청도읍 원리 야산 일대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이 방치된 채 쌓여 있어 지역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산주 A씨가 인근 도시에서 건축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등을 가져와 쌓아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곳은 신대구부산고속도로와 국도25호선, 경부선 철도 옆에 위치해 통행하는 운전자와 승객들에게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으며 주변 경관과 마을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 또한 농촌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쓰레기가 쌓이면서 마을 주변에 악취와 환경 오염을 가중시키며,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다는 것이다. ...
최근 화양읍 소재 청도공설운동장 앞~눌미리 입구 구간의 인도에는 보도블록 교체 공사가 시행 중이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 사이에선 '멀쩡한 보도블록을 왜 교체하는지', '혈세 낭비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주민 김모(62)씨는 “항상 이 인도를 걸어 다녔는데 훼손됐다는 느낌은 없었다. 멀쩡했다”며 “갑자기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하면서 통행이 불편해졌고, 그냥 차도 갓길로 다니라는건지 별도의 통행로 마련도 없고, 안전 펜스조차 없어 위험하다”고 말했다. 청도투데이 취재진이 지난 15일 공사 중인 현장을 확...
사진/양해만 기자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마을입구에 장승과 솟대를 세워 마을의 길흉화복을 다스리는 관습이 있다. 마을 입구에 세워진 장승은 마을을 지켜주고 잡귀를 막아주는 역할로 쓰였다면, 솟대는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로 만들어졌다.솟대에는 기러기, 오리, 까마귀 등의 새를 장대 위에 올려놓는데, 이는 고조선 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하늘에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오래된 우리의 문화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전통을 지키기 위해 청도군에서는 읍성을 복원하면서 성곽 주변에 장승과 솟대를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사진설명 : 청도군에서 발주한 종합스포츠파크 기반시설 및 접근로 개설사업 공사 현장 주변 뿌레카 파편이 흩어져 있는 모습. 청도군에서 발주한 '종합스포츠파크 기반시설 및 접근로 개설사업' 공사 현장에서 뿌레카 작업 파편이 하우스 재배단지까지 날아들고, 암석들이 주변 산소와 농로에 떨어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화양읍 범곡1리(범실) 공사 구간에서 뿌레카 작업으로 발파한 암석들이 인근 채소시설 하우스에 날아들어 피해를 입었다, 또한 농로길 주변 현장 정리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주민 A씨는 “최근 잇따른 뿌...
국도 25호선과 연결된 청도읍 강변 한내길 도로에는 신호 체계가 없는 곳인데도 차량들이 중앙선을 무시한 채 넘나들고 있다. 구미리 마을 강변도로에서 나오는 오토바이, 보행자, 차량들이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중앙선을 침범하고, 불법 좌회전 또는 직진하며 통행을 하고 있다. 강변 한내길은 청도2교와 만나 새마을로를 거쳐 월곡삼거리 방면과 원정교차로 방면으로 이어져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자주 이용하는 자들은 가로질러 가는게 다반사고, 초행자의 경우 주춤거리다 앞차를 따라 가로지르기도 한다. 당연...
청도군은 지난 1일 산림지역 출입금지와 화기사용 전면금지를 내용으로 한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동시다발적 대형 산불 및 ...
청도군은 지난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
청도군은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일품'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품종 선정은 행정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농업...
청도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보건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
사진:청도읍 거연리 오례산성 일대와 유호2리 앞 산에는 붉게 마른 소나무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하다. 모두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나무다.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
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봉사단'은 지난 23~24일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명절 위문품 전달과 함께 안부인사 및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 봉사단'은 19일 청도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폭염에 대비해생수...
▲기사내용 본문▲ 청도 비슬로타랙트클럽(회장 이재동)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비슬로타랙트클럽은 지난 16일 오전 각...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여수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 서정국 선수가 철인3종(수영 750m·사이클 20km·마라톤 5km) 스프린트에서 1시간 1...
최근 청도지역에 도로를 무단 점용하는 불법 주정차가 급증하고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강력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