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읍 내호리에는 이호우·이영도 남매가 태어나고 생활했던 생가가 있으며,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유적를 한데 돌아볼 수 있는 유천문화마을 있다. 이곳은 청도새마을발상지기념공원과 청도레일바이크, 시조공원이 연계돼 있는 근대문화 마을이다. 그런데 이호우 생가(터)로 가는 안내 이정표가 없다. 유천 문화마을에서 만난 한 관광객은 “시조공원 가는 길은 안내 이정표는 있는데 이호우·이영도 생가로 가는 안내 표지판들은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가 없었다”고 한다. 본지 기자도 현장을 확인한 결과 생가 ...
청도군은 오는 8월 31일부터 청도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사업체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 개정에 따른 조치다. 청도사랑상품권 사용 가능한 3001개 업체 중 연 매출이 30억을 초과하는 70개소가 8월 31일자로 등록해지 됐다. 주요 등록취소 대상(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은 농협 관련(하나로마트 등) 34개소, 주유소 7개소, 병의원 7개소, 대형마트 4개소, 기타 유통업 18개소 등 총 70개소이다. 다만, 농민수당, ...
청도~밀양 국도 25호선이 지난 6월1일 신설 개통되어 차량이 운행 중이다. 신설된 신도교차로는 밀양방면 하행선과 청도방면 상행선 왕복 2차로 중앙선이 복선으로 그어져있다. 문제는 밀양이나 새마을 발상지에서 청도방면으로 진입하는 곳에는 우 합류 주의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지만 레일바이크(구, 도로)에서 청도방면 합류지에는 도로반사경과 교통주의 표지판이 설치되지 않았다. 또한 청도에서 밀양방면 중앙선에는 차선규제봉이 설치돼 있지만 운전자들이 중앙선을 넘어 레일바이크 방면으로 불법 좌회전을 시도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
청도 양정길을 비롯한 지역 곳곳의 이면도로에 과속방지턱이 많이 설치되어 운전자들이 오히려 불편을 겪고 있다. 과속방지턱은 차량의 주행 속도를 강제로 낮추기 위해 길바닥에 설치하는 턱을 말한다. 보통 차량통행 속도를 30km/h 이하로 제한할 필요가 있는 구간에 설치하므로, 고속도로, 고속화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산업도로, 국도, 국가지원지방도나 보조간선 도로 등 이동성 기능을 갖는 도로에는 설치하지 않는다. 과속방지턱을 고속 통과시 탑승자에게 심한 불쾌감을 가져오고, 차체에는 끌림 현상을 주며, 급 제동시에는...
18일 오후 6시 18분께 청도천 둔치 주차장에서 경차량 1대가 침수 됐다. 홍수 취약지역을 순찰중이던 청도군인명구조대 대원들이 침수되는 자동차를 발견하고, 자동차를 견인 조치했다. 차량내에는 사람은 발견 되지 않았다. 한달 가량 방치된 차량으로 전해졌다. 청도군은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청도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연꽃이 자라야 할태극연못에 부들만 가득, 연못의 수련 꽃은 부들과 수초에 의해 사라지고 있다. 화양읍성 성 밖에는 수련 연꽃이 피는 태극문양 연못이 있다. 청도9경에서도1경으로 자랑하는 관광지로서인근지역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대표관광지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태극 연못에는수련 꽃의 개체 수는 줄고 마름과 부들 등 수초 잡초들로 무성한 부들 군락지로 변하고 있다.또한 옆 연못에도 가시연꽃 언제부터인가 사라지고 부들과 수초가 자라고 있다. 청도의 대표 관광지 1경으로 자랑하는 명소, 화양읍성 연못을...
사진설명:파랑새다리~고평교 구간에는 가로등이 높고 숲이 우거져 강변로가 많이 어두어 야간에 운동하기가 많이 불편하다. 사진설명:청도교~청도2교 구간은 가로등이 상부와 하부에 2단으로 조명이 설치돼 있어 운동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청도천 강변도로는 평소 많은 군민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걷기운동 등으로 최적의 코스로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이 야간에 산책을 나와 강변도로를 걷는데 숲이 우거지고 가로등이 높아, 너무 어두워 불안하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강변도로를 운동하는 주민들은 이곳이 너무 어두워서 운...
청도군 도심에 대형 화물차들의 주차로 인해 교통안전은 물론 주차장으로 변해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큰 도로부터 골목까지 곳곳에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차들이 늘어서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이유로 계도처분 중심으로 단속이 진행되면서 밤샘주차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화물자동차와 승용차 등의 불법 밤샘주차로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차주에게 과징금 처분이 아닌 계도에 그쳐 사실상 ‘봐주기’로 끝나고 있다는 것. 청도군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청도군에 등록된 영업용...
청도경찰서는 운문댐 하류보 캠핑장에 설치된 텐트 수십 동이 누군가 고의로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늦은 오후에서 2일 새벽을 전후해 캠핑장에 설치돼 있던 텐트 20개가 예리한 도구에 찢겨진 채 발견됐다는 것이다. 당시 텐트 안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피해가 발생한 텐트는 이른바 ‘알박기 텐트’로 해당 캠핑장의 공용 화장실이나 수도시설 근처에 장기간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기로 캠핑장을 차지하고 있는 텐트에 불만을 품고 누군가 범행했을 것으로 추...
최근 청도지역에 도로를 무단 점용하는 불법 주정차가 급증하고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강력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범곡리 휴먼시아 앞 도로에 불법으로 주차를 하는 바람에 2차선 중 1차선이 하루종일 주차장으로 변하는 등 주민불편을 가중, 자칫 보행자들의 사고 위험마저 안고 있다. 또한 이곳 도로는 최근 우회하는 차량이 많아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이면교차 통행이 불가하다. 청도역 지하차도를 지나 산복도로로 진입하면 대형 화물차량 등이 도로 양쪽으로 상시...
청도군은 지난 1일 산림지역 출입금지와 화기사용 전면금지를 내용으로 한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동시다발적 대형 산불 및 ...
청도군은 지난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
청도군은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일품'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품종 선정은 행정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농업...
청도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보건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
사진:청도읍 거연리 오례산성 일대와 유호2리 앞 산에는 붉게 마른 소나무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하다. 모두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나무다.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
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봉사단'은 지난 23~24일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명절 위문품 전달과 함께 안부인사 및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청도투데이 신문사 '투데이 봉사단'은 19일 청도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폭염에 대비해생수...
▲기사내용 본문▲ 청도 비슬로타랙트클럽(회장 이재동)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비슬로타랙트클럽은 지난 16일 오전 각...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여수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 서정국 선수가 철인3종(수영 750m·사이클 20km·마라톤 5km) 스프린트에서 1시간 1...
최근 청도지역에 도로를 무단 점용하는 불법 주정차가 급증하고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강력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