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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학교’ 2025년 3월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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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학교’ 2025년 3월 공식 출범

전국 최초 국공립대학 통합 출범…지역을 넘어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

국립경국대학교_출범식_2.jpg

사진:이주호(왼쪽부터) 교육부 장관, 정태구 국립경국대학교 총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통합해 탄생한 국립경국대학교가 출범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안동캠퍼스 국제교류관에서 지난 10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경국대는 ‘진리, 성실, 창조’의 교육 방침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 지역과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호 교육부총리,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임종식 도교육감,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 등 대학 관계자, 교육부 관계자, 지역 인사, 동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학 운영 체제도 새롭게 정비한다. 통합대학 행정조직은 4처 1국 1본부 1센터 1추진단 체재로 하고, 안동 캠퍼스는 인문혁신과 바이오․백신 특화산업 분야의 지역전략산업을 선도하고, 예천 캠퍼스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공공 수요 인재 대학으로 운영한다.


학사 구조 개편을 통해 5개 단과대학, 12개 학부, 15개 학과, 43개 전공을 구성하며, 2025학년도 입학정원은 1,539명으로 책정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 및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전공을 신설하고, 학문 간 융합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립경국대학교의 출범은 지역대학의 혁신적인 도약을 의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경북도는 국립경국대학교가 지역을 넘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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